뉴스 링크모아 - 포털 뉴스, 방송사, 신문사, 해외 통신사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가 쓰느냐에 따라 제목과 강조점이 달라요. 뉴스 링크모아는 포털 뉴스, 지상파와 종편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문 매체, 해외 통신사까지 28곳을 모아 여러 시선으로 비교해 보기 좋게 만들었어요.

뉴스 공식 주소 28곳

국내 매체가 먼저, 해외 매체가 뒤에 있어요. 해외 신문 중 일부는 기사 몇 건을 넘기면 구독을 요구해요.

고르는 요령

뉴스를 덜 피곤하게 읽는 법

포털 뉴스는 여러 매체 기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편하지만, 중요한 소식은 원래 매체 사이트에서 전문을 읽어 보는 게 좋아요. 속보는 연합뉴스나 YTN, 해설은 종합지, 경제 흐름은 한국경제와 매일경제처럼 목적에 따라 두세 곳을 정해 두면 뉴스 피로가 줄어요. 시장 소식이나 사람들 반응까지 보고 싶다면 코인 링크모아커뮤니티 링크모아도 둘러보세요.

  • 같은 소식은 두 곳 이상

    논쟁이 있는 기사일수록 성향이 다른 매체 두 곳을 같이 읽어 보면 빠진 맥락이 보여요.

  • 해외 뉴스는 통신사부터

    Reuters와 AP News는 사실 위주로 짧게 써서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읽기 쉬운 편이에요.

  • 제목만 보고 넘기지 않기

    자극적인 제목은 본문과 결이 다를 때가 있어요. 공유하기 전에 첫 세 문단은 꼭 읽어 보세요.

뉴스 링크모아 문답

영어로 된 한국 뉴스는 어디 있나요?

코리아헤럴드와 연합뉴스 영문판이 대표적이에요. 해외 친구에게 한국 소식을 전할 때 쓰기 좋아요.

해외 신문이 유료라 기사가 안 열려요.

The New York Times, WSJ, Bloomberg는 구독 매체예요. 무료로 읽을 수 있는 BBC News, Reuters, AP News를 함께 쓰면 돼요.

여러 매체 기사를 한 번에 보려면?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가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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